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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N

누차 말했지만 게임이 다 끝날때까지는 함부로 승부수를 던지는게 아니지. 야권이 사찰껀으로 계속 네가티브 하다가 위에 자료처럼 분위기는 점점 재미없어지고 뭔가 이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오히려 역관광이 시작되고 뜬금없이 터진 결정적 한방!

  ▲ ⓒ 채널A

사찰과 관련된 단독 보도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공무원에 대한 24시간 미행과 사생활 감찰이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사찰을 담당했던 사람은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장진수 전 총리실 주무관입니다.

-중략-

"공무원의 퇴근 후 동향보고입니다. 19시 11분 어디 건너편에 정차해서 내연녀를 태웠다. 입에 담기 힘든 내용이 여기에 시간대별로 적혀있습니다. 공직기강을 바로잡는다면서 만들었던 사찰팀이 이렇게 국민을 미행하고 다녔습니다."

민주통합당 박영선 위원장이 사례로 든 현 정부의 공무원 '뒷조사'는 노무현 정부 때도 판박이였습니다.
  ▲ ⓒ 채널A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구나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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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바 2012.04.06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의 비리 감찰하는 것과 민간인의 정치성향 사찰은 다른데 말이죠. 그걸 같다고 들이미는 엠비정부야말로 멘탈붕괴...그냥 게슈탈트붕괴...

  2. 한숨이; 2012.04.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비리가 어떻게 사찰이 되는지... 진짜 머릿속이 궁금하다

  3. 똥누리 2012.04.09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어느땐데...아직도 똥누리당을 지지하는 사람이....ㅠ.ㅠ
    사찰의 정확한 뜻이나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