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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솔직히 공중파, 그것도 KBS까지 나설까? 싶었는데 정말 의외로 KBS가 먼저 첫포를 터뜨렸다.

갠적으로 공중파 뉴스는 타지 않을 것이란 예상을 했다. 왜냐? 하도 어이가 없으니까 말이다. 뭐가 어이가 없냐?

뉴스에서 어떻게 [강간]이란 멘트나 자막을 논할 수가 있었을까? 기가 막혀서 그냥 넘어가지 싶었고...;;

나름대로 미국과의 관계도 없지는 않았을 것이란 생각을 했다. 어떻게 라이스를 강간...;;ㅋㅋㅋ

대신 뜻밖으로 수위가 좀 약한 [포르노]로 대체하고 깨알같은 연타공격 [노인]을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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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노인]을 건드리면 어떻게 된다? 과거 대선에서 정동영 후보를 떠올려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김용민 지지자들은 뭔가를 착각하고 있는 듯 싶다. 빠른사과가 쿨하다~ 역시 김용민이다~ 해대는데...;;

정신차리고 한부분을 생각해보자. 나꼼수를 모르는 세대들을 생각해보고 저 뉴스를 시청했다고 생각해보자.

이런 공중파 뉴스 내용이 노원구 안에서 끝날 일이 아닐 것이란걸 정상적인 뇌를 가지고 있다면 잘 알것이다.

지지자들이 계속 쉴드치고 응원하면 자막서 김용민이란 이름 밑에 적시된 정당의 미래는 어떻게 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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