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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koozistory의 비공식 마스코트 미어캣의 썩소와 함께 다음 프레시안의 기사를 정독해보자.

이날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당은 19일 청년비례대표 선출과정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핵심 이유는 투표 기간 중 관련 업체에 의해 소스코드가 변경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소스코드는 데이터가 저장된 프로그램 본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소스코드를 변경한다는 것은 데이터에까지 손을 댈 수 있는 문을 연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이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즉, 소스코드 변경은 그 이전까지의 투표 데이터가 변경됐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얘기다. 개표 결과에 대한 신뢰도에 치명적인 사안인 것이다. 통합진보당 한 관계자는 "관련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해보니 투표기간 중 투표함을 연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해서 진상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 pre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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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을 가르는 연타석 만루호무런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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