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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아 요사람 누군진 몰라도 자유선진당이 참 잘키웠네~ 어제 100분토론 꼬꼬마올림픽에서 단연 우승자였다고 생각함. 어리지만 꼰대 정치인의 여유와 말 한마디 단어 하나하나 해박해 보이고 뭣보다 현재 이슈이며 어제 토론의 주제인 청년정치의 핵심을 잘 꽤뚫고 있었다. 그에 비해서 굳이 낑길 필요가 없었던 이준석이 빼고 나머지 꼬꼬마들은 무슨 초딩운동회 청백전을 보는 수준이였음.

여튼 뭔 집구석이든 정말 사람 하나는 잘 뽑고 봐야한다. 어제 100분토론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 저 한사람으로 인해 자유선진당의 호감도가 수직상승 했을 것이란걸 말이다. 얼라 티를 안내며 꼭 해야 할 말만 핵심 있게 하고 굳이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꾹 참고 눌러주는 저 센스와 여유~ 여튼 이번에 자유선진당의 건승도 기원해 본다. 순전히 한사람으로 인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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