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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 2주년이다. 해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기사가 나온걸 봤는데 아직까지도 온갖 의혹과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쓰레기중에 더럽게 드러운 개쓰레기 같은 것들이 있다는게 정말 충격적이다. 특히나 조선일보의 조사에서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가장 믿질 못한다고 조사가 됐다. 특히나 이들은 단순한 의혹제기의 수준이 아니라 천안함 폭침은 미군의 소행과 천안함 스스로 자폭을 했다는 등 정상적인 사고의 수준에서 벗어나 정신병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

해서 가만 생각해보니 이들은 정말 그렇게 믿는게 아니라 그렇게 믿고 싶어하는게 아닌가란 생가을 해봤다. 한마디로 믿을 수 없어서가 아니라 믿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이걸 과대망상이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하나;; 더 충격적인건 우리 젊은이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 어떤 전직 남한내 고정관첩 활동을 하다 체포돼어 그가 털어놓은 북한의 대남선전 활동의 주 내용을 들어보니 정말 살벌한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로나마 공유해 보려한다. 북한은 일단 남한의 붕괴를 위해 1차로 정치권을 붕괴시킨다고 한다.

그것도 야권 특히나 진보의 색깔이 강한 당을 붕괴시키는게 1차 목표이고 그 다음이 바로 종교계라고 한다. 종교계도 장악하면 그 다음 목표는 교육계. 특히나 대학교수 등을 포섭해 학생들에게 전파를 시키도록 하는게 주 임무로 다뤄지는 경우도 있다 한다. 이 모든 정치,종교,교육의 대가리들을 포섭하는 이유가 바로 20,30대 젊은이들을 단체로 포섭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한다. 이 모든게 장악되면 그 다음은 바로 [군]이다. 지금 강정마을의 시위대들을 보면 위에 설명들을 대략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30대들은 베트남 공산화 과정을 한번쯤 검색해보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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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나 2012.06.0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충일로부터 약 사흘지난 지금.. 천안함 연평도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은 오늘도 통곡하고있을텐데 누가 적인지 아군인지도 구분 못하는 한심한 인간 참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