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MBC

현역을 갔다온 인간 하나 없으니 국방장관이 왜 느그들을 종북이네~ 불온앱이네~ 하는지 이해가 안가것지...;;

사병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것냐? 아니면 사병들이 파일 듣고 카페활동 하면서 낄낄대겠냐?

사병들을 이끌어야할 부사관과 장교들이 느그들 음원파일 듣고 낄낄거리며 사병들에게 군통수권자 까면~

군 꼬라지 잘도 돌아가것다? 죄다 면제 혹은 방위출신들이라 이 군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들 못하나본데...;;

군인은 안타깝게도 국가의 재산으로 취급을 받는다. 어쩔수 없다. 이 분단국가에서 태어났고 의무이니...;;

적은 하루가 멀다하고 어떻게하면 남한을 공산주의로 물들이나 그 생각만 해대고 있는 이시점에...;;

군 간부들이 전시에 군을 총 지휘해야 하는 군통수권자를 졸라게 까대는 느그들 방송 들으면서 낄낄대는걸!

그냥 냅둬야한다는거냐? 모르면 그냥 조용히 있던가;; 군대 안갔다온 티를 꼭 그렇게 내고들 싶은지 이거 원ㅋㅋ
   ▲ ⓒ TV조선-시사토크'판' 김신조편

군인들이 국민들 안전하고 편하게 살라고 나라 지켜주니 느그들이 골방서 낄낄 거릴수도 있는게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좌파짓을 하던 좌빨짓을 하던 좌좀짓을 하던 상관없다. 그렇게 외쳐대는 표현의 자유이니...;;

허나 계급과 명령체계인 곳에게 필요한 조치를 취한 부분을 낄낄거리며 뭐라하는 종북짓은 하지말기를!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