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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구한날 약자약자 -
허나 이들은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환멸을 넘어 경멸까지 느낌.

- 허구한날 서민서민 -
이들은 자기들이 중산층일때를 그리워 함서 중산층 되기만바랄뿐 극하민층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음.

- 허구한날 평등평등 -
이들은 자기들과 뜻이 다르다하여 알바로 몰아서 왕따시키고 쌍욕은 기본, 신상털기는 옵션임. 그리고 잘뭉침.

- 허구한날 불만불만 -
이들은 항상 모든게 불만. 그냥 주구장창 불만만 표출할뿐, 논리적인 대책은 없음. 한마디로 될대로 되라식.

- 허구한날 자유자유 -
지금 인터넷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라. 인터넷 장악한게 누구들인지. 정보화사회에서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음서 허구한날 자기들이 약자인척 감성을 이용한 작전과 동정심을 얻기 위해 물불안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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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다 이해해도 진보를 외쳐대며 다문화가정 무시하지마라. 무슨 북쪽서 유행인 [우리민족끼리]전략이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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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tacms 2012.02.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위 386들 하는꼬라지 보면 가관이죠.
    아가리로는 자유자유 졸라외치면서 실제 자기하고 거스르는 의견내면 뭉게버리는...
    회사에서 보면 386들의 이중성 역겹죠..
    지들이 졸라 욕해대는 MB보다 더하니까...
    서민위한 부동산정책이 어쩌구 떠들다 지들 집값 떨어진다고 개거품 무는 종자들이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