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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나 여권이 뭐하나 꼬투리 잡히면 떼거지로 뭉쳐 인터넷 장악하며 파워를 과시하던 그들이...;;

유독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에 있어서는 꿀먹은 벙어리들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에서 '병역비리의혹'이 이리도 관대하고 조용히 넘어갈 일이였던가?

스티븐유가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로세~ 군대를 두번 간 싸이는 또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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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겠다는 진보진영의 인사들? 이거 다른 일도 아니고 '병역비리의혹'인 사건이야!

박원순 시장의 아들이 병역비리를 저질렀다는게 아니다. 충분히 의혹을 살만한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헌데 진보인사들은 그 어떤 한마디 언급도 없이 오늘도 자기 밥그릇 챙기려 영양가 없는 트윗질만 해대고 있다.

진짜로 세상을 바꾸겠다면 이런 '의혹'조차 같이 해결을 하든 쑈당을 까던 해야 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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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의원 및 그의 팬클럽 회원들이 내일부터 시청앞에서 1인시위 릴레이에 들어간다고 한다.

이번 의혹사건을 더 여론화시키고 강의원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이라 보이는데 만약....;;

정말 그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면 한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진보'는 한방에 훅~ 가는거다.

그리고 솔직히 더 역겨운 집단은 역풍맞을까 이번껀에 대해 이도저도 못하고 간보고 있는 한나라당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수백,수천만의 예비역들이 지켜보고 있는 의혹임을 명심하길...;;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