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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변호사는 이날 MBC와 KBS, SBS TV로 방송된 토론회에서 "서울시장이 된다면 지하철과 수도, 버스 요금 등을 올리겠나"라는 최규엽 민주노동당 새새상연구소장의 물음에 "지금 지하철이 적자가 굉장히 많다"면서도 "그런데 1000만 시민의 발인 지하철 요금을 함부로 올리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 ⓒ 머니투데이
   ▲ ⓒ SBS

서울시장 선거 후보시절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을 올리지 않겠다던 박원순 시장...;;

약속과는 달리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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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운영을 하다보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요즘 대중교통 적자가 엄청나지 않은가? 이해가 가는 정책인데;;

"오세훈이가 싸질러 놓은 똥을 우리의 박원순 시장님이 치우는구나" 라고 욕하는 사람들은 무슨 정신머린지ㅋ

박원순 시장을 이해할려다가도 꼴통들 때문에 근질근질해지네ㅋ 괜시리 뻘쭘들해서 그런건가?ㅋㅋ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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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2.01.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가가 오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