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영상,김대중 정부시절 안기부(현 국정원)요원으로 근무, 7년의 안기부 생활을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간 A씨.

미국서 안기부의 불법 도,감청과 김대중 정부의 노벨상 로비와 북한에 거액의 자금을 제공했다는 폭로를 함.

그리곤 미국 펜실베니아 이민법원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하고 승인 됐지만 미국 검찰이 재판에 불복, 항소!

하지만, 끈질긴 3년여의 재판과정에서 북한과 한국정부로부터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A씨의 주장을 인정!

그리곤 2심 선고공판에서 망명이 승인돼어 자유의 몸이 됨.

현재 A씨는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특허 변호사 자격까지 취득 향후 워싱턴에서 활동할 예정임.


기왕 영화를 만들겠다면 이런 떡밥으로 영화를 만드는거지.


니미럴 무슨 뽀개진 화살가지고 난리친걸 영화라고ㅋㅋ

=====================================================================================================

정말 깨어 있는 이시대 마지막 전 국정원요원인 듯~ 특히 변호,변리사 등 오리지날 요원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듯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