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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경찰과 검찰이 나꼼수의 주진우를 설 이전 구속 계획을 합동으로 진행중이라며 주진우를 지키자는 글들이 나돔.

문제는 이런 괴문건이 YTN의 한 기자의 실명이 거론되면서 관련 내용을 취재했지만 데스크서 삭제됐다는 썰.

이에 나꼼수 지지자들이 해당 기자의 트위터로 몰려가 진실을 요구하라는 소동이 난무.

여기에 방송인 김미화까지 합세,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내용을 소개하면서 해당 떡밥이 급속도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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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다못한 모 기자가 김씨의 트위터에 사태를 진화하기에 나서는데...;;

"해당 기사는 사실무근입니다. 기사를 낸 매체는 인터넷 검색도 되지 않네요"라며 직접 본인이 불을 끄는데...;;

문젠 그냥 멘붕하고 조용히 손가락들이나 빨면 되는 것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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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다는 등 윗선에서 압력을 받았다는 등 예상대로 헛소리들이 모락모락~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