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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예전에 동혁이형 기억나나?ㅋ 요즘 최효종이에게서 동혁이형이 보여;; 뭐 본인도 잘 느끼고 있겠지...;;

갑자기 떠밀려 이슈를 받으니 솔까말 신나겠지만 한편으론 두려움도 있을꺼임...;;

따지고보면 이것도 도박이거덩...;; 반반싸움인데 어쨌든 함 질러봤는데 따먹긴 했지...;; 의원님 도움도 있고;;

헌데 한가지 놓친게 있음. 이 풍자라는 것도 밀땅이 필요한거거덩~ 밀기만 하면 쓰나? 이따금 땅겨줘야쥐~

백날 정부까고 여당까고 좋아ㅋ 지금은 분명히 좋아~ 하지만 음~ 딱 석달정도만 지나봐~

뭔가 존나게 두려울꺼임...;; 아니 두려움 보다는 후회가 시작이 되지 싶음. 그리곤 편들이 돌아서기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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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쯤에서 한번 이렇게 시도해보면 어떨까? 야당도 존나게 까는거야. 요즘 깔꺼 참 많지않음?

통합에 관해서도 뭐 소스가 많고 검증도 안된 인물이 대선후보로 지지율 따먹는 것도 그렇고...;;

하도 민감한거 좋아해서 민감한거 짚어보자면 모 시장의 모 아들의 병역에 의한 아리까리한 부분도 그렇고~

요로콤 우도 까고~ 좌도 까고~ 하는거야 말로 정말 시사정치풍자인게 아닐까함~

막 응원해 주고 돈벌게 해주고 으쌰~ 기를 넣어주니 지금 좌로만 고개가 돌아가 정신 놓고 계속 지르는데~

이거 정말 순간이지 싶음...;; 동혁이형은 그래도 상황이 좋지. 모 개그맨은 요즘 이상한 방송에 나와서~

자기 그래도 언론고시 패스한 개그맨이랍시며 계속 이상한 소리 늘어뜨리며 방송하던데 보기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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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쯤 뭔가를 심각하게 고민해보는 것도 연예인으로써, 조직사회인으로써 좋은 타이밍 같음ㅋ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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