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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그냥 공부나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굳이 나서서 대학들마다 시국선언 운동을 해야겠다면...

10년, 20년뒤에 떠안게될 나라빚더미 수천조에 관한 시국운동을 미리 시작하는게 진정 변화의 바람이 아닐까?

지금 당장의 큰 떡밥인 디도스와 MB정권 백날 규탄해봤자 비생산적인 겉핥기식의 의미없는 시간들 같다.

해서 차라리 그시간에 그냥 공부나 하라는 소리다. 얕은 퍼포먼스보다 깊이 있는 통찰을 공부하라는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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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민 모두 '정치'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다못해 쳐다보도 않던 2030들이 나라를 바꾸겠다 외친다.

이러다 수십년 뒤에 정말 나라 아작나지 싶다. 당장 앞에 '정치쑈'들을 위해 2030과 대학생들 까지 나선 느낌...;;

차라리 대학생들이라도 그네들의 미래, 후손들의 삶이 달려 있는 문제기에 그만 선동당한 정치활동 멈추자...;;

레임덕 전에 벌벌 떨던 사람들이 레임덕 다가와 호기를 부리는 것과 지금의 단체행동이 뭐가 다르단 말인가?

그냥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아니면 다음 정권에서 대학생들을 절대 무시못할 나라살림에 관한 시국선언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아니라면 학생신분을 과감히 던질만한 과거 선배들의 모습을 화끈하게 보여주시든가...;;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