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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N

18대 국회의원중 현재 일을 가장 잘하고 있는 의원은 단연 강용석 의원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번쯤 저지른다. 하지만 강용석 의원의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 관련 실수는 그 누구도 용서해주지 않았다. 이유는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였다는 것! 만약 그런 실수가 없었다면 지금 강용석 의원은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을지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여,야를 떠나 현재 가장 많이 응원을 받고 지지를 보낼것이다. 물론 강용석 의원 역시 이번 일들로 인해 진정 국회의원이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국민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했는지를 깨달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강용석 블로그

자! 강용석 의원의 다음 목표물이 정해졌다. 바로 서울시장 박원순의 아들의 병역에 관한 문제다. 한,경,오는 당연하거니와 보수권 신문들도 주요뉴스로 다루지 않는 이 핫한 이슈를 강용석 의원이 정조준 하고 있다. 혹자들은 말한다. 그들식 의견으로 이런 또라이 짓거리가 뻔한게 아니겠느냐고...;; 다음 19대를 위해 물불 안가리며 이슈를 만드는게 아니냐고? 당연하다. 국회의원이 자신의 직업을 계속 연장하겠다는게 뭐가 잘못됐는지? 계속 국회에 남아 지금처럼 까바를꺼 까바르고 가려운곳 긁어 주는 의원이 있어야 하지 않은지? 한번의 실수로 인해 모든게 틀어지기엔 너무도 아까운 정치인이자 인재라고 생각한다. 당당하게 외치며 지지해본다. 강용석 화이팅!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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