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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요지는 박원순의 아들이 병역으로 문제가 있다, 없다를 말하는게 아니다.

병역의혹을 바라보는 진보들의 이중성이 이젠 정말 넌덜머리가 난다는거다.

박원순 아들이 현역으로 갔다가 어디 몸이 안좋았는지 다시 재검을 통해 공익으로 빠졌는데...;;

뭐 그렇단다. 이유가 있으니 그랬다고 치자. 법이 그렇고 결정적으로 몸이 안좋다니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허나 이를 바라보는 좋게 말해 진보요, 꼴통같은 좌파넘들은 해석을 이렇게 한다.

과거 보수쪽 인사들이나 그들의 아들넘들이 면제네~ 공익이네~ 어쩌네 쌀때 씨부렸던거들 기억하나?

다들 아펐고, 이유가 있었고,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판정을 받았거늘 싸잡아 개욕질들 해대더니...;;

이번에 박원순 아들내미 껀을 보면서 뭐라더라?ㅋㅋㅋ

이해한다, 얼마나 아프면 그러냐;; 설마 서울시장 아들인데 꼼수를 부렸겠냐 어쩌겠냐;; 개쩌는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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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싸리 입대 이전 신검때부터 아팠고 애초부터 공익판정 받았다면 문제가 없다고 본다.

허나, 신검땐 문제가 없다가 학업 등 이런저런 이유로 연기하고 끝내 입대를 했는데...;;

훈련소 4일만에 허벅지 아프다고 집에 귀가해 다시 재검을 받고 공익판정? 이게 더 이상시럽지 않음?

뭐 말로는 다시 충전해서 현역으로 재검받고 군복무 한다 하는데 말하고픈건 이거다.

내 아부지가 서울시장이래도 정신머리가 나가지 않은 이상, 또 몸뚱아리가 뒈지기 일보직전이 아닌 이상!

재검받고 꼭 현역으로 갈꺼다. 문젠 이걸 바라보는 진보들의 쉴드가 아주 가관이란거다.

위에 일련의 저 야시꾸리한 과정을 보면서 누구들은 천하의 개x끼들이고, 박원순 아들은 다 이유가 있다? OK?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