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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어볼랬다고 치자. 일 열심히 하려고 도지사가 직접 폰때렸다고도 치자.

소방서 일반선도 아니고 119긴급전화로 뭐 묻지도 않고 자꾸만 자기 도지사 타령만 해대면 뭐 어쩌잔건가ㅋ

그래 해명자료를 읽어보니 먼저 도지사라고 밝혔음 당연히 쫄따구가 자기 관등성명을 대는게 정상이겠지.

관등성명 대지도 않고 멀뚱멀뚱 있으니 뭔 꼴이 나셨는지 아님 진심 상하관계를 중요시 여기는지 몰겠지만;;

중요한건 그 전화번호는 '119긴급전화선' 아닌가? 전화받은 소방관도 긴가민가 싶었겠지만 어쨋든 중요한건!

자신의 임무는 긴급전화를 받는 것이니 도지사 아니야 예수,부처가 전화를 해도 긴급상황에만 충실해야겠지.

어찌보면 양쪽 다 문제가 있었지만, 긴급한 상황도 아니면서 도지사가 직접 전화해 용무는 말하지도 않고,

나 도지산데 넌 뭐냐만 자꾸 해댄건 분명 김문수 도지사에게 더 큰 잘못이 있지 싶다.

더 큰 잘못은 그저 해프닝과 구두로써 주의만 오고가야 할 이 사안이 약한자의 징계로 마무리 되었다는 것!

더 코메디인건 두번째 전화 소방관은 이름을 댔는데 왜 이사람도 징계를 먹은거?

이름을 대도 징계 안대도 징계 뭐 어쩌라고ㅋㅋ 혹시, 이전 소방관 이름 안알려줬다고? 코메디 돋네ㅋ

한줄요약 : 경기도 전 소방관들 내 목소리를 기억해 알아서 모셔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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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12.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여기는 소방서입니다. 안심하세요.

    저 경기도 도지사 김문숩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