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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 도중 박건찬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54)씨가 인터넷 종북(從北) 카페의 운영진인 것으로 확인됐다.
  ▲ 이상 ⓒ 조선일보

내 이래서 조선일보 구독을 안할 수 없다. 이 소식을 알리는 신문사가 조선일보를 빼고 어디 있나?

그렇게들 폭행범을 감싸더니만 지금 뒷골 좀 땡기지 않나? 문젠 남한내 이런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란거다;;

이래도 경찰의 꼼수다, 정부의 음모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정신병원에 입원해라.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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