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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조선

뭐?! 국상(?)을 당한 북한에 보수단체가 전단지 살포를 하면 어쩌냐? 그러다 폭탄이 날라오면 어쩌냐?

숨도 아껴서 쉬어라. 공기 닳아 없어질까 걱정하는 겁쟁이들아. 이런 겁쟁이들 때문에...;;

천안함이나 연평도 사건이 생긴거다. 우리 군이 정말 이런 정치적, 사회적 여론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시스템이 빨리 구축되어야 하거늘...;; 우리 군이 호구냐? 그냥 폭탄 날라오도록 가만히 있게...;;

그런 걱정들 할 시간에 애비새끼가 못했던 천안함 및 연평도 등의 사과를 그 아들새끼한테 하라 좀 촉구해라!

진보 이 꼴통들은 정말 우리가 지금 서로 총을 겨누고 있는 분단국가란 사실을 진작에 잊은 듯 하다.

북한 이 괴팍한 집단은 현재 '핵'을 보유하고 있는 깡패들이다. 그 핵으로 계속 협박질이고...;;

감성따위 진짜 개나 줘라. 북한이 불쌍해? 그럼 수장당한 우리 장병들은? 진짜 울나라 미친사람들 투성이다.

전직 국방장관이 시사프로그램에 나와 이렇게 이야기했다.

한국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곧 체제의 우월성을 안보의 우월성으로 착각하고있는거같아요. 북한이 뿔달린 괴물이라면 뿔은 잘라버리면 그만이죠. 하지만 북한은 뿔달린 괴물이 아니에요 핵을 가진 괴물입니다. 체제의 우월성이 곧 안보의 우월성을 의미하는건 아니거든요? 우리가 이건 좀 똑바로 해둘 필요가 있죠.
  ▲ ⓒ TV조선-최,박의 시사토크'판'에서 전 국방부장관 및 현 국회의원 김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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