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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든 경제계든 사회계든 심지어 문화계든 인물들에 대한 집착과 광신적 숭배로 인해 병들고들 있다.

어찌보면 정신질환까지 엿보이는 이들이 있었으니 이들을 가르켜 빠순이와 빠돌이들이라 칭하고 싶다.

물론 이들 덕에 랜덤으로 운좋게 세상을 밝게 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그들이 세상을 바꾸곤 한다.

요즘은 문화쪽에서도 한류열풍 등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가이미지도 한층 성장이 돼었다.

하.지.만;; 너무 과잉적으로 빠순,빠돌문화가 트랜드를 넘어 당연하듯 자리를 잡는다.

무엇을 어떻게 빨아대느냐에 따라 전문가와 정신병자들로 구분되는데 요즘은 그저 광신도들 뿐이다.

발전을 위해 비판을 내놓으면 가차없이 마녀사냥의 시작이다. 이런식으로 선을 긋고 나뉘게 만든다.

나뉘게 되면 피튀기는 싸움은 자명하고 또 쪼개고 쪼개고 쪼개져 새로운 정신질환자들도 만드는 것 같다.

물론 선진국들도 빠돌,빠순이 문화가 활발하지만 우리는 좀 다른방법으로 세련되게 갈 수는 없을까?

요즘은 정말 무서운게;; 이 정신질환자들이 사법부,재판부까지 바꿔 놓으려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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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kuranbokis.tistory.com BlogIcon 코에라 2011.12.2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동생들 중에 빠순이들 보면 참 안타깝달까...

    제 동생도 누구 빠돌이인데 어떻게 돌려놓을 방법을 모르겠네요.

  2. 썰아너 2012.01.1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어느 골룸빡빠인자 나꼼수빠인지 뭐 그빠가 그빠겠지만 어느빠 하나랑 논투하고 있죠 ㅋㅋ 빠 들의 공통점은 객관성이없죠 주관주의에 극치를 보이죠 역사가 많이 증명해 준 것처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