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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으면 조의를 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맞다.

하지만 오늘 뒤진게 사람인지부터 논하고 말을 해보자.

김정일이 손에 목숨을 빼앗긴 우리 젊은 군인들이 몇이고... 또 민간인 총격은 없었나?

또한, 그렇게들 감성적이시라 한마디 하는데 개정일이 손에 굶어 죽어간 북녘동포들이 몇인데...

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그래도 같은 민족으로써 조의를 표한다? 어디는 또 뭐?! 서거?! 다들 미쳤군;;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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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2. 2012.02.1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일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