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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학교 교사가 중3 기말고사 역사 문제로 위에 문제를 냈음.

보수 신문들은 탑기사로 찍어내기 바쁜 상황이고 이에 진보성향 네티즌들은 뭐 안봐도 비디오 오디오;;

논란이 일파만파 되고 기자들 폰번 털고 인터뷰 따고 해대니 폰번 어찌 알아냈냐며 좀 쫄려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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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먹던 사람들 정권교체 타이밍이 다가오니 아주 패기가 넘치는 모습 참 웃김;; 더욱이 교사라는 양반이ㅋ

지금 본인이 어느 직군에 속해 있는지도 모르고 여러 윗사람 참 곤란하게 만든 상황임.

본인 뜻대로 MB가 아닌 이승만을 깟다고 치자. 설령 이승만이래도 초대 대통령을 이따구로 깎아 내리는 자체가;;

선생이 학생들을 상대로 국가정체성을 훼손한다 생각안함? 이기적인게 자신의 편향 사고를 왜 애들에게 주입?

이나라 반만년 역사에 역사문제를 그렇게 낼 것이 없었는지? 그리고 이런 시사성 문제가 과연 역사문제?

패기 넘치는 모습은 좋음. 뭐 개인 취향이니;; 하지만 조직선 개인적인게 넘어서는 안될 선이란게 있음.

해당 학교의 교장,교감은 대체 무슨 죄야ㅋ 32살이 넘었음...쩝;;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