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상황 -

* 전방서 불시에 실전같은 FTX훈련을 뛴 모양;;

* 합참의 전파로 전방의 한 부대에서 폭발음을 감지, 합참 장성,장교들에게 싸글이 본부로 소집!

* 전방부대 등에도 전파, 각 부대 간부들도 소집되어 대공용의점 있다고 판단, 즉시 진돗개 하나 발령!

* 합참은 전방부대 등에 알리지 않은채(모의훈련) 대항군 침투, 전방부대들 실전같은 훈련 돌입!

* 대항군은 고도의 침투훈련을 받은 특전사 대원 약 20여명.

* 문젠 아직까지 잡히지 않았음;; 좀 어이없지만;; 이건 이 글의 취지와 관계없으므로 패스~

=======================================================================================================

소설가들 또 난리치기 시작했다. 이 실전같은 훈련이 군의 음모이자 물타기란다. DDoS 덮으려고 군까지 동원했다는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할 헛소리를 늘어 놓는데 진심 질렸다. 우리 군이 진짜 무슨 개호구로 보이는지 어쩜 저리 개념없는 말들을 해댈까? 날 더럽게 추운날 실시하는 이런 가상의 훈련을 정말 칭찬해주지는 못할망정 뭐 소설? 음모? 진짜 따끈한 방바닥서 키보드질이나 해대고 있으니 이런 개소리가 난무하지 싶다. 그리고 불시에 하는 훈련은 다 소설이라며 최소한 2~3주 전에는 다 알려주고 훈련을 한다? 군대는 쳐갔다왔는지가 의심스럽다. 이게 무슨 후방 그것도 동원사단에서 예비군 끌고 하는 훈련으로 생각하나? 전방에서 군필한 친구 하나라도 있으면 물어보자. 이게 진짜 소설이냐고;; 더 늦기전에 치료 받자.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