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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공격으로 투표를 방해했다는 의견과 투표소가 많이 바뀌었다는 이 두가지가 이슈이던데;;

디도스는 일단 둘째 치고,,,

솔직히 투표소 바뀌었다고 따지는 수준까지는 이해를 해도 개거품 물고 덤비는건 좀 웃기는 사람들 같다.

선거일 이전에 모든 가정에 투표안내문, 공보물이 도착을 하는데 그안에는 투표소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자신의 소중한 한표로 세상을 바꾼다고 외치면서 이런 공보물 하나 챙겨보지 않는 안일함도 좀 탓을 해야지;;

무조건 디도스로 못갔네~ 투표소가 바뀌어서 투표를 못했네~ 하는건 좀 이쪽들도 오류 아닌가?

할배,할매들은 인터넷 못하고 스마트폰 없어서 투표를 못했나? 다 나라에서 세금 부어가 이런 안내문을 날려주면

한번쯤 훑어보는 센스가 있어야 진정한 민주시민 아니겠음?^^

모르겠다. 난 공보물을 보고 후보간 공약을 꼼꼼하게 보고 투표소도 확인해서 이런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

인터넷 없던 시절 우리가 선거를 안했나? 왜 이렇게 '스마트'쪽서 부터 기준을 잡고 나가는지 모르겠다;;

민주시민이라면 디지털시대라고 스마트기계에만 의존말고;; 아날로그도 챙기는 양방향 의식을 갖자. 

물론, 디도스공격은 아주 X같은거다. 조질놈 확실하게 조지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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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2011.12.0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들 인터뷰 보면 투표안내장에 있는 곳에 갔지만 옮겨진 곳도 있었다고 하네요 물론 거기에 어디로 옮겨졌는지 조그만하게 붙어있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건 출근 시간이니 거기에 가지 못하고출근하는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이지요. 그 수가 적든 만든 혹시나 의도를 가지고 변경한 것이라면 이의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아닐지요.. 관련한 사실관계를 좀 더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