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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민주주의 국가서 올바른 진보적 목소리와 행동을 보이는 이들은 누구나 인정한다. 하지만 그 속에 숨어 빨갱이 노릇을 하는 집단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이다. 막말로 이번에 선관위 디도스와 관련해서 어게인 3.15부정선거인냥 4.19혁명 내지는 제2의 5.18을 유도해내는 빨갱이새끼들이 좋은방향으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진보속에 숨어 깽판을 치는 느낌이랄까? 이런 빨갱이들은 시위현장에서 종종 목격되곤 하는데 평화적인 시위를 폭력시위로 변질시키고 유도하는 놈들이다. 비단 오프라인뿐만이 아니라 온라인 속에 숨어서도 선동질을 해댄다.

이번 선관위 사건이 옳다는게 아니다. 민주주의를 말아 먹는 사건인만큼 조질놈 확실하게 조지는건 당연한 일인데 마치 3.15부정선거 다시 일어난 것처럼 죄다 나와서 나라를 바꿔야하네 어쩌네 선동질 해대는 빨갱이들이 어제부로 온라인상에 넘쳐 난다. 선동질 하는 새끼들도 문제지만 그 선동질에 놀아나는 사람들도 문제다. 황장엽이가 말했다. 국내에 고정빨갱이가 수만이라고;; 그 빨갱이새끼들이 키보드 잡고 있다 생각하면 소름돋지 아니한가? 정부를 까는거 좋다. 올바르게 바뀌어야 하니;; 하지만 깔땐 까더라도 진보와 빨갱이 선동질과는 분명하게 구분하자. 그리고 명심하자. 분단국가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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