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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는 꼼수다가 하는 짓거리나 여당성향 수꼴들의 짓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오직 가카만을 빨아댄다더니 소스가 떨어져가 이것 저것 다 건드리는데 뭐 일단 이해는 한다. 다 들쑤시고 이슈를 끌어야 순위를 유지하니;; 이건 인터넷방송 아니야 모든 방송들이 떠안는 고민이자 목적이니;; 문제는 가카만을 깔때는 분명 어느정도 팩트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 저것 들쑤시면서 팩트는 점점 떨어지고 추정만 난무하고 있다. 모든 사람을 탈탈 털면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없듯 나꼼수 멤버들도 막말로 개같이 조지고 탈탈 털면 과연 먼지가 안나올까? 나꼼수 팬들이 나꼼수에 절대적 지지를 보냈던 이유는 언론들은 쥐죽은 듯 조용할때 가카에 대해 어느정도 팩트를 가지고 거침없이 까댈때 응원과 신뢰를 보냈던 것이다.

하지만 요즘 나꼼수를 보면 내뱉는 말들이 점점 바뀐다. 신뢰가 점점 떨어진다. 경찰 졸라리 까대다가 검-경이 싸워대니 갑자기 방향바꿔 일부 고위경찰만 십쇄고 나머지 경찰편 드는 것도 그렇고 또하나 '정봉주 여권'에 관한 것이다. 정봉주의 여권이 나오지 않으면 전 멤버들은 미국행을 포기한다고 했다. 분명 호언장담을 했었다. 그러나 정봉주 여권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나꼼수는 미국행 일정을 모두 잡고 곧 출발한다. 왜 호언장담이 바뀌게 돼었는지 그 어떤 설명도 없다. 정말 나꼼수 다웠어야 했다면 과감하게 미국행 일정을 포기하고 이 판을 더 크게 벌였어야 한다. 무엇때문일까? 강연 및 세미나 등 잡힌 일정들과의 약속? 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돈'이라 '추정'해 본다. 요즘 한명씩 번갈아가며 책을 발간한다. 이역시 결국엔 '돈'이라 추정이다.

그리고 호구들은 미친듯이 사대고 있다. 요즘 트위터로 자폭질 해대고 있는 소설가들이 왜 이슈를 끌어내고 있는가? 진보를 핑계대고 차기작을 베스트셀러로 밀기 위한 바로 역시 '돈'이이라 추정이다ㅋ 물론 인터넷 무료방송이라 쏴주는 서버비용이 필요하고 이것저것 자잘한 돈이 필요하다. 해서 공연도 하고 콘서트도 하고 하는 것이겠지. 하지만 나꼼수 초창기를 기억해보면 지금 너무 변질됐다. 골방에서 오직 가카만을 위한 방송을 하던 그들의 모습은 없고 책이다 공연이다 강연이다 세미나다....;; 이 방송이라는게 '팩트'만 가지고 먹고 살기 힘들다. 해서 방송국들마다, 프로그램마다 조작질해대고 노이즈마케팅 만들고 생명유지를 하는데 나꼼수 역시 하는 행보가 똑같다. 내가 절대적 지지를 보냈던 오세훈 절친수락 이전의 모습은 이젠 없다.

이젠 그 어떤 방송국들이 하는 모습과 똑같고 점점 말이 바뀌고 팩트는 점점 잃어가는 모습이다. 이건 스스로들 자초한 일이고 내 예상이 맞다면 이제 슬슬 나꼼수가 탈탈 털리는 일이 남았다. 어떠한 세력에 탈탈 털릴지는 모르겠으나 자신들이 내뱉었던 말들을 하나하나 주워담아야 할 시점이 오지 않았나 싶다. 예로 자신만만하던 주진우 기자가 점점 벌금에 관해서 억울한 액션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주진우 기자도 책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나꼼수를 통해 내비췄다. 그리고 생선백반만 먹던 그들은 공연 후 에너지를 보충할 횟집을 알아 보고 있다. 자기 돈이 생겨 자기 돈으로 뭘 먹던 상관없지만 방송초기 어려움을 자청하고 그 어려움을 발판 삼으려 했던 나꼼수의 모습은 이제 '돈'줄이 오고가는 상업문화에 빠지고 말았다. 나꼼수가 꼼수에 빠졌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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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꼼수 2011.12.05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책들이 막나오는게 좀- 흠-

  2. Favicon of https://rameca.tistory.com BlogIcon 라메카 2011.12.0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뭔 개같은 논리인가요-_-;

  3. 애국청년 2011.12.05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꼼수가무슨성경과법전인냥무조건믿어버리니개같은논리라고하겠지라잉 주인장말이백배맞네 슬슬책팔고있잖아 기자가무슨책이야 또ㅎ 그냥나꼼수말이진리요구원이요생명이니다믿는거야 경찰이선관위공격이디도스라해도무조건못믿어뭔가또있어아주음모론자들 아예덮을랬음뭐하러여당쪽비서라고다까고발표를하냐ㅎ 아나꼼수교도들은경찰도한패라고생각을하지라잉ㅎㅎ 근데슬슬경찰편들데?ㅎㅎㅎ 이번사건검찰이수사를시작하면아주개거품들물겠군ㅎ

    • 그래서 2011.12.0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자가 영어로뭐인지 좀 알아보구 서점 좀 가봐 평소에 책을 안보니깐 어떤 사람들이 글쓰는지 모르잖아 이명박은 언제 등단 한적있어 책썼냐?? 물론대필했겠지만 하여간 니넬
      논리 듣고 있으면 꼬꼬면 먹고 싶어져 그리고 그저 편가르니가 좋아하니 모든게 그렇게 좌우로만 보이지

  4. 다선 2011.12.05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안들면 듣지마소 쓸데없이 신경쓰지 마시고 참견도하지말고 신경도 꺼주세요 ..
    그냥 나같이 잼나게 듣는사람이 있으니
    너무 우리걱정은 마시길..

  5. 다선 2011.12.05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글쓰는 양반인가허고 글목록보니 댓글달가치도 없네 씨바 ..엿이나 드셔

  6. 그래서 2011.12.05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우면 듣지마 꼼수듣는 사람들이 아무생각없이 마냥 책을 구입하는줄 알아? 우리나라에서 진보는 촌스럽게도 마냥 정직해야 지지를 받아 그런걸 원하고..나꼼수에 대한 판단도 그들한테 맞겨야지 당신같이 빨갱이 운운하는 사람에겐 자격이 없디고봐. 당신 입에서 빨갱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순간 거기서 댁의 논리는 전혀 없는거야 그냥 수꼴의 편가르기 논리에 세뇌된거지 당신의 멘토 한나라당이나 조중동한테나 빅엿좀 그만처먹고 괴담좀 그만 퍼트리라고해 그리고 본인의 사상이 보수인지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외치는 꼰대보수손잡고 돌아다니는 초당수준인지부터 파악해봐 디도스가 뭘공격하는건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글써놓은거 하고는...

  7. H.J 2011.12.0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컨텐츠가 약해지니 느슨함이 보이긴 보입니다. 주인장님 말씀대로 초반에는 정말 유쾌하게 풍자를 했었는데 이젠 억지로 자기들끼리 웃기만 하더군요. 큰 웃음이 필요했던지 욕설도 종전보다 더 거칠게 나오더군요.

  8. 마천루 2011.12.0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빠지니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나꼼수보다 못한 언론을 더 비아냥대시는 게 더 공감이 될 듯 하네요.
    어차피 좀하다 사라질 건데 나두시죠.

  9. 아크시아 2011.12.06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 일인자는 누군지 다아는데 그분부터 까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