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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화-부당거래中

CJ의 자본력, 배급빨으로 개봉관 600여개를 잡고 자본의 혜택을 누린 이 영화가...

영화가 다 끝나고 조선에게 상을 받으며 'FTA'내세우며 서민의 편이고 자본주의를 타도한다라...

이 영화는 갠적으로도 정말 재밌게 봤고 영화는 영화일뿐 그 이상도 아니였다...

허나 끝내 영화제목처럼 끝까지 '부당거래'를 하는듯한 느낌이다...

영화는 이러이러한 부당거래가 있다... 라고 알려줬을 뿐이지...

이러이러한 부당거래를 없애겠다... 라고 말하진 않는다...

그래서 나온 말이 앞서 언급한 '영화'는 '영화'일 뿐인다...

제발 이런거에 그만 속자...

이런거에 '열광'을 그만하자...

영화내용이 그저 흔한 액션영화였다면 감독의 아내는 그런 수상소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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