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숨은 진실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건 좋은데 점점 팩트를 잃어가는 느낌이다. 뭐랄까? 총알은 슬슬 다 떨어져가고 뻥카로 연명하는 느낌? 왤까? 하고 생각해보니 초심부터가 가카만 졸라게 까는 분위기다가 점점 이것 저것 다 손대는 느낌이랄까? 가카가 퇴임하는 그날까지만 방송하고 오직 가카만을 위한 방송이라더니 오만곳 다 건드려놔서 스스로 슬슬 자폭하는 분위기다. 물론 지지하는 대가리 빨이 있는지라 인기는 계속 유지하겠지만 해외강연 및 콘서트 등으로 점점 나꼼수 만의 색깔을 잃어가는 중이라 갠적으로 생각해 본다.

나꼼수의 매력은 분명 골방에서 가카만을 애무하는 방송이였어야 한다. 물론 제작비 등 힘에 겨운 부분도 있었겠으나 그건 다 핑계일 뿐이다. 진행하는 네사람 다 먹고 살만 하며 현 엿같은 정치판에서 나름 깨어 있는 지식인(?)들이라 사비를 들여서라도 세상을 바꾸고픈 그 정의와 신의 그리고 열정은 분명 높이 살만하지 아니하였던가? 하지만 점점 변하는 느낌이다. 제작비 핑계로 콘서트를 열고, 해외로 나가고 얼마전 방송분에선 진행자들의 개인 재산들을 중앙일보가 다 까발렸는지 조금은 불편한 입김을 날렸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본인들이 말하지 않았는가? 방송 끝나고 생선백반만 사먹고 없어 보이고 없이 살아도 가카만을 위한 방송을 멈추지 않겠다고;; 허나 지금 꼬라지를 보면 슬슬 물들었다. 뭐에 물든지는 모르겠다. 허나 본인들이 점점 무덤을 파내려 가는 느낌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건 바로 '팩트'였다. 나꼼수 특유의 진실만을 추구해였어야 했다. 허나 회를 거듭하는 방송을 들어보면 '팩트'보단 '뻥카'가 진하게 느껴진다. 나꼼수의 매력은 '뻥카'가 아닌 '팩트'를 가지고 쫄릴꺼 없이 과감하게 까바르는 바로 그 와일드함이 아니였던가? 슬슬 타협하는 분위기랄까? 무엇과...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2011.11.2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자다 깬 헛소리?

  2. 짐의기억 2011.11.24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것이 뻥카인가요?

  3. 지랄하네 2011.11.2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꼼수만이 진리요 희망이다 이 개새키야

  4. 1111 2011.11.25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이렇게라도 조회수 올려서

  5. ㅉㅉ 2011.11.25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머리나쁜아이네...그건단지니생각이고...

  6. ㅇㅇㅇ 2011.11.2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같은 사람의 쓰레기 같은 글

  7. 관심받고 싶나 2011.11.25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관심~~~~('아나' 는 옛다의 경상도 방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