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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BC

갠적으로 야권에 대해 소설 하나를 써 본다. 손학규 대표는 뭐 보나마나 대표직 사퇴할테고 그와 동시에 대선의 꿈도 날라갈테고... 손학규 대표고 뭐고 민주당 전체가 그냥 망했지 싶다. 이젠 야당 단일화가 그저 답이지 싶다. 손학규+문재인 조합에서 손학규 대표 나가리 되고 민주당은 이제 주장 잃었는데 뭔 제1야당이고 나발이여;; 그냥 민주당이란 이름도 날리고 야권끼리 뭉치는게 답인 듯;; 그럼 이제 남은 사람은 문재인과 유시민 그리고 안철수인가? 안철수 교수는 왠지 나서지 않지 싶고 그럼 문재인과 유시민 대표인데 유시민 대표는ㅋ 좀 약하고 그럼 뭐 뻔하네? 대권주자는 '문재인'. 근데 솔까말 난 문재인은 별로다+_+ 야권 그냥 조트망한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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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racedealer.tistory.com BlogIcon ★Jefferson 2011.11.22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문재인이 왜이렇게 자꾸 대통령급으로 언급되는지 솔직히 체감상으로도 잘 모르겠네요.. 손학규는 원래부터 안될사람이고요.. 왜냐하면 한나라당에서 언제나 2인자였기 때문에 민주당 와서 잘되봤자지요.. 김어준씨가 적절한 비유를 썼다고 봅니다 ㅋㅋ 야권은 솔직히 인물이 없어요.. 믿을건 안철수뿐이라기엔 안철수가 정치경력이 0이라는점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