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 KBS

나는 꼼수다가 인기 끌땐 여권&정부서 죄다 없애야 하네 어쩌네 싸더만 이젠 대놓고 죄다 따라하는 중이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이 나는 꼼수다에 대항해 만든 '그래 너는 꼼수다'의 방송을 시작했다. 보수권에서 명품수다인가? 여튼 이거며 또 뭔 개떡같은 이름의 방송 하나가 있던데 고거며 또 이번 너는 꼼수다며ㅋ 방통위서 싹 다 없애려면 어쩌려고 일단 시작하고 본다. 이쯤되면 한마디로 '나는 꼼수다'는 절대적 합벅적 방송임을 보수권서 알아서 깔아준 꼴이다. 여튼 이번 너는 꼼수다는 첫 회로 나꼼수에서 언급한 이명박 대통령의 친자확인 소송을 주제로 담았다고 한다.

여기서 재밌는건 물론 여권 쉴드치는 방송이겠지만 은근히 가카 인상 찌푸릴 주제를 잡았다는 것! 한마디로 제대로 여론 타고 이슈를 잡으려 민감한 주제를 담았다고 할까? 이 역시 요즘 유행어인 슈퍼그레이트 빅엿을 퍼먹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아니 근데 꼰대들만 모여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머리를 못쓰나? 지금 여까지 온 상황에서 뭔 젊은애들 맘을 돌리려나 모르겠다. 그냥 전국 경로당 돌면서 어르신들 토크콘서트나 해대는게 더 승산이 있는거 아니였나?ㅋ 이런 사소한 부분만 봐도 뭐 상당히 갠적인 의견이지만 뭘 제대로 된 경험을 좀 해봤어야 하는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와야 한다는거다. 흐름을 못읽어도 이렇게 못읽나;;ㅉㅉ 한마디로 어지간히 급한 모양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