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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한국전력 전직원의 보수부터 적정한지 먼저 검토한 후에 적정선 조치를 취한 후 전기세를 올려도 누가 뭐라 하진 않을 듯 싶다. 성과급 잔치를 한다는 뉴스를 본게 엊그제 같은데 이 무슨 염병할 전기요금 기습 인상안인가? 지금 적자라며 졸라 급한척 해대는거 같은데 일반회사로 예를 들어 보자. 한 회사에서 적자나고 문닫게 생기면 제일 먼저 뭘 하는지? 직원을 월급부터 줄이거나 동결 짓는데 지들 처먹을껀 계속 처먹고 우리 적자나서 죽게소~ 하며 산업용만 아닌 가정용 전기를 또 인상한다? 누진세다 뭐다 꼴값 떤것도 엊그제 같은데 한전이 무슨 벼슬이구나...

또하나;; 정치적인 상황으로보아 지금 아니면 X됀다 싶어 종이칼을 빼들었지 싶은데 솔직히 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전기요금의 문제 심각하게 잘 알고 있다. 고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도 잘 알고 있고;; 하지만 앞서 말했 듯 좀!! 명분을 만들고 나름 나랏밥 나눠 처먹는 입장에서 어지간한 융통성을 보여주고 기습이든 타협이든 수긍할만한 인상안을 알리고 시행해야지 이 무슨 깡패새끼들도 아니고 닥치고 인상이더냐;; 적자타령 할 시간에 할 일 없이 노는 직원부터 목날리고 합리적인 구조조정과 인건비를 줄이고 그래도 정 힘들다면 그 때에 올려도 누구 하나 욕하지 않는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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