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해력이 졸라 딸리면 그냥 엉터리로 읽었을지언정 'X까고 있네...'하며 혼자 넘어가면 되는 것을 이걸 또 퍼다가 나르면서 무식을 널리널리 전파하던데 이게 진짜 무서운거라;; 거기에 그냥 그대로 퍼나르면 다행히 정상인들은 오해가 있었지 싶다며 넘어가건만 퍼다 나르면서 꼴통력을 더해 살까지 붙이면서 제 의견을 더하는 환자도 종종 볼 수가 있다. 대게 인터넷 기사의 댓글이나 혹은 정치관련 단무지들이 많은 편인데 한 집단에서 혹은 어떠한 공동체 안에서 이런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씨바 이거 졸라 무서운거다. 이해가 졸라 안가면 남에게 물어보면 되는 것이고 혼자인 외톨이라면 뭐 딸린 댓글 등이나 남들 의견을 좀 살펴보면 되는 것을 또 그건 졸라 귀찮은가봐요. 뭔 기사든 글이든 끝까지 읽지 않고 혼자 광분해서 난독증 티내거나 혹은 퍼날라서 선동질 해대는데 더 충격적인건 그 꼴통력을 공감하는 꼴통들도 있다는게 정말 무서운거다. 특히나, 노인들이면 이해를 하지;; 요즘들어 젊은 사람들이 이러는거 보면 이 인터넷이란게 그리 좋은 도구만은 절대 아니지 싶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