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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종이 문제로 여론이 활활 타오르니 겁쟁이들이 갑자기 뭔놈에 용기가 났는지 죄다 호기를 부리네. 진작에 좀 할 말을 하고 살지;; 슬슬 정권교체 타임이 다가오고 고소때린 의원 역시 한나라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으로 바뀌니깐 이젠 겁날께 없는지 죄다 나서는구먼;; 내 지금 절대 강용석 의원 쉴드치는게 아니고 잘했다는게 아니다. 평소 방송인들과 관련 외압이나 압박 많았잖아?

그땐 다 꿀먹고 조용히 따르더니 왜 이번엔 모두 용기가 났을까? 이래서 이들을 광대라고 했던가? 레임덕 현상이 광대들에게도 미치는구나... 좀 진작에! 할 말 좀 하고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좀 하지 그랬어! 밥줄들 요령껏 잘 지키다가... 이때다 싶은 모양이군... 하다하다 이젠 벌금 대신 내주겠다 오글거리는 멘트도 등장을 하는군... 최효종이 등에 업고 팬관리 하는거 좀 창피하지 않음? 직접들좀 나서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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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1.11.19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하면 개그맨들이 그동안 힘들었다는 반증이겠습니까? 아이고..

  2.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1.11.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그 분들만 그런게아니라
    사회 대부분의 계층들이 그렇긴하다죠^^;
    가정이든 돈이든 직업이든
    지켜야 할것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들 참아가며 쓴소주에 지인들과 밤새 떠드는건지도 모릅니다^^;
    저분들이 잘 했다는건 절대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서지않는 사람들은 여전히많고
    그들중 반이상은 누군가 해주겠지하고 사람들속에 자신을 숨기게되는
    이 현실이 답답해서 한 자 적고 갑니다^^;
    이상은 다들 알지만
    냉혹한 현실에 비겁자가 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