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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종이 문제로 여론이 활활 타오르니 겁쟁이들이 갑자기 뭔놈에 용기가 났는지 죄다 호기를 부리네. 진작에 좀 할 말을 하고 살지;; 슬슬 정권교체 타임이 다가오고 고소때린 의원 역시 한나라당 소속이 아닌 무소속으로 바뀌니깐 이젠 겁날께 없는지 죄다 나서는구먼;; 내 지금 절대 강용석 의원 쉴드치는게 아니고 잘했다는게 아니다. 평소 방송인들과 관련 외압이나 압박 많았잖아?

그땐 다 꿀먹고 조용히 따르더니 왜 이번엔 모두 용기가 났을까? 이래서 이들을 광대라고 했던가? 레임덕 현상이 광대들에게도 미치는구나... 좀 진작에! 할 말 좀 하고 아닌건 아니다 라고 말 좀 하지 그랬어! 밥줄들 요령껏 잘 지키다가... 이때다 싶은 모양이군... 하다하다 이젠 벌금 대신 내주겠다 오글거리는 멘트도 등장을 하는군... 최효종이 등에 업고 팬관리 하는거 좀 창피하지 않음? 직접들좀 나서봐!!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