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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요리'로 시작해 돈의 노예가 돼어 '과태료'로 끝이 났다면...

네들은 절대 요리하는 파워블로거가 아니였다...

그저 '개사료'나 만들었던 음식사진 찍기 좋아했던 그냥 평범한 블로거?

지금도 사태 파악을 못하며 겉으론 '사과'하는척 액숀을 취하고 있지만...

속마음은 '대체 우리가 잘못한게 뭔데?'라는 식의 추후 대응을 보면서...

돈맛들인 인간... 특히, 일부 여성... 특히 일부 주부들의 이중성을 다시 엿보다...

깨끗하던 블로그의 세계에서 더럽힘을 입힌 그들을 '파괴블로거'라 칭하고 싶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