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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열려라국회-마포 을 강용석(무소속) 의원 출석률

뭐 안좋은 발언 등으로 인해 파문이 일기 전에도 강용석 의원에 대해 이따금 검색도 해보고 뉴스도 챙겨봤다. 초선 의원답지 않게 뭐랄까? 어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느낌없이 젊지만 자신이 생각하던 정치를 할만한 인물이였다고 할까?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내 판단은 완전 개미스였고ㅋ 그저 장점? 혹은 칭찬 한가지 꼽자면 국회의원중 가장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슈트 등을 코디하는 스타일이 아주 깔끔한 그저 옷잘입고 겉모습 깔끔한 국회의원쯤으로 생각한다.

그래도 관심이 있던 인물인지라 블로그도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 자신의 지역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도 느낄 수 있는 면도 있다. 요즘들어 연일 뉴스에 올라오는 모습을 보면서 그저 웃기기만 하다. 내가 생각했던 강용석 의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그저 딱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유치한 사람'이 되어 가고 있다. 물론 그간의 파문과 그로인해 무소속이 된 지금 어찌보면 악쓰며 몸부림을 친다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지역구민들을 생각한다면 직업이 국회의원인만큼 절제해야 하는 모습도 보여야하거늘...;;
  ▲ ⓒ 열려라국회-서초 갑 이혜훈(한나라) 의원 출석률

딱히 비교를 할만한 인물이 없어 필자의 지역구인 서초 갑의 이혜훈 의원과 국회 본회의 출석률을 비교해 봤다. 물론 파문 덕으로 2011년 출석률이 26% 찍고 있겠지만 2010년이나 2009년을 다른 의원들과 비교해봐도  과연 강용석 의원은 직업이 국회의원이 맞나 의심이 될 정도다. 때론 국회의원이 말많은게 좋을때도 있긴 하다. 허나 그건 의정활동 열심히 하는 말많은 의원님들의 이야기고 강용석 의원처럼 출석률 낮은 의원들은 본인의 직업에 대한 기초적인 생각부터 다시 시작하시는게 어떨까 싶다. 지역구 내에 맛집은 참 열심히 돌아다니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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