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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엽기사건의 최고봉인데...

뭐?! 애들을 굶겨 죽여 암매장을 했다고?

아무리 당시가 60년대라고 하지만 60년대고 조선시대고...

진짜 세상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저런 일들이 벌어질까?

이런 엽기적인 일들이 영화로 알려진 것도 충격이지만...

영화같은 일이 실제였다는게 더 충격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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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2011.10.18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엔 울산판 "도가니 공무원"을 동료 공무원들이 선처를 바란다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는데요.

    성희롱으로 제명될 뻔 했던 한나라당 강용석의원도 멀쩡하게 의원직 유지하고 있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