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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카멜! 럭키스트라이크는 좀 시끌벅쩍하게 런칭을 한편이라면, 카멜은 은근슬쩍 조용히 나타났다.

곧 카멜도 정발된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먹거리 사러 들른 편의점에 반가운 카멜이 보여 당장에 구입!

한 대 쭈~욱 태워보니 딱! 드는 생각이 '이거 홈런!'이다. 조만간 수입담배시장 판도를 뒤흔들만한 맛?

럭스 정발은 꽤 실망한거에 반해 카멜 특히, 필터스는 팔리아멘트 라이트 유저인 나를 카멜 필터스로 바꾸기에 충분한 맛과, 목에 넘어가는 묵직함, 그리고 충분한 연량, 특히! 지금까지 빨아 본 담배중 가장 판타스틱한 빨림으로 카멜 필터의 놀라움을 경험했다. 무엇보다 면세점에서나 맛봤던 카멜이 그것도 그 특유의 낙타찌린내(?)가 국내정발엔 의외로 적어 개인적으로 대만족이다. 2500원의 준수한 가격에 넉넉한 타르와 니코틴으로 다른건 몰라도 럭스를 쳐발라버리기에 충분했고 럭스아니야 말보로,마세 등 수입담배 흡연자들의 마음을 뒤흔들 맛으로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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