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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필자 탑밴드의 우승팀 후보로 브발,게플,톡식 요로콤 세팀 뽑았다가 첨엔 게플 밀어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사운드가 중요한지라 다시 브로큰 발렌타인으로 밀어줬다. 근데 코치선정이 좀 ㅋㅋ 막말로 엿같아서 브발은 딱 거기까지의 팀이라고 생각했다. 탑밴드가 회에 회를 거듭하며 잘지켜보다 미리보는 결승이라는 브발 vs 톡식의 방송을 어제봤는데 안그래도 내 찝어놓은 우승후보 세팀중에 두팀의 대결이라 필자에게도 미리보는 결승!
  ▲ ⓒ KBS-TOP밴드中

거두절미! 어제 두팀의 대결은 톡식에겐 절대 악감정 없지만 98% 브로큰발렌타인의 승리였다. 허나 현장사운드가 달랐는지 어쨌는지 전문평가단이랍시며 말도 안돼는 점수와 결론은 톡식의 승리를 보면서 내 공중파방송의 힘 줜나 무섭다는거 새삼 깨닫다. 2인조 특이하고 뭐 연일 뉴스타고 이슈인거 잘 안다. 하지만 어제의 브발의 사운드! 특히 누가 퍼스튼지 세컨인지 구분 안가는 기타 두멤버의 완벽한 앙상블이 마구리 긁어대는 톡식의 사운드와 비교되는 평가를 보며 방송은 방송이고 공중파는 공중파구나...라는 점을 확실히 느꼈달까?

톡식! 젊은 친구들의 실험정신과 꽤 노련한 노하우 이점들이 느껴지고 인정한다. 하지만 그냥 방송도 아니고 경연! 대회였다! 분명 내 귀는 몇곱절 이상으로 브로큰 발렌타인의 승리였는데 결과는 톡식이였다. 빠들 달겨들어 개욕 먹겠지만 한마디 하자면 어제의 방송이 공중파가 아니였다면 분명 결과가 달랐으리라 확신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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