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솔까말 졸라리스 실망을 했는데 오늘자 뉴스를 보니 이거 나름 새로운 국면에 맞이했지 싶다.
곽 교육감이 검찰수사고 나발이고 교육감직을 책임감으로 계속 수행하겠다는 뉴스를 보니 뭔가 흥미진진+_+
확실히 이전까지의 검찰수사 패턴과는 분명히 다르게 흘러가는 분위기다.
막말로 하다못해 한나라의 대통령직을 맡았던 사람도 목숨을 내던진 이 패턴에서 곽 교육감을 승부수를 던진 것!
다들 몸사리고 누구하나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진실과 소신을 내세우는 모습에 약간의 진정성이 보이긴 한다.

까놓고 말해 졸라리 죄가 있는데 저렇게 낯짝 두껍운 말을 할리가 없지 않은가?
물론 이쪽 세계가 이판사판 공사판 가면 최악의 얍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세계라곤 하지만...;;
오늘 내던진 곽 교육감의 승부수는 이전과는 확실하게 뭔가 달라보인다.
과연 검찰이 정신과에 갈 것인지? 아니면 낯짝 두꺼운 곽 교육감이 정신과에 갈런지;;
남들 싸움 보는 미안함도 있지만 적어도 지금 우리의 역사(?)에 있어서 꽤 재밌는 승부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1.09.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볼 때 검찰과 딴나라당이 손 들거 같습니다.

    어차피 공정택이가 해 먹은 짓이 너무 심각해서 곽노현은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요. ㄱ-

  2. Favicon of http://moncle.tistory.com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09.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가 기사를 잘못본줄알았는데 책임있이 다시 한다는 얘기를 했군요..
    뭔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