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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고 판단하고 자신이 그렇게 당당하다면 남자가 말이야 떳떳해야지...

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걸까?

잡아도 잡아도 뭐가 그리 부족한지 권력에 대한 끝없는 탐욕이 한 남자를 망가뜨리는걸 보며...

정치는 아무나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과 동시에 꼭 저렇게까지 모양새 빠지게 꼭 정치를 해야하나 싶다.

이번 투표와 관련돼서 뭐 어줍잖게 한마디 하자면...

이 투표 자체도 짜증나는데 시민 혹은 국민들이 판단하게 놔둬라 제발... 왜 감성에 호소까지 하며 생쑈를 봐야하나?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