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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뉴시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일부 언론사들에게 남한이 중국 베이징 비밀접촉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다는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 발표문 전문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을 빚고 있다. 통일부는 1일 대변인실을 통해 국방위 발표문 전문을 게재했던 뉴시스와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뉴데일리, 서프라이즈 등에 전문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 통일부는 “국방위 대변인 발표문이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실린 조선중앙통신과 연합뉴스가 전재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만큼 연합뉴스가 보도하지 않은 발표문 전문을 게재해서는 안된다”고 그 이유를 들었다.

그냥... 남은기간 숨만 쉬고 제때에 끼니나 챙겨 잡숩는게 온국민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