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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MBC의 하는 짓거리들이 구토를 유발하길래 슬슬 MBC를 까기 시작했다. 뉴스가지고 장난질을 쳐대질 않나 드라마는 이미 뭐 개막장이고 하다 하다 예능도 뼛속까지 선동질에 조작질 해대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의 MBC가 그리워 존니스트 까줬는데 그때마다 댓글들이 가관이였다. 왜 MBC를 까느냐;; MBC만한 방송국이 없네 어쩌네ㅋ

자! 오늘 MBC의 하는 짓을 제대로 봤당가?ㅋ '나는 가수다'가 완전 막장에 막장 개막장을 보여줬다.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겠다. 왜냐;; 왜 MBC를 까냐는 사람들 역시 구토를 분명히 느꼈으리라 100% 확신한다. 이게 바로 당신들이 쉴드치던 MBC의 실체다. 앗! 아니지 아니지ㅋ 그래도 MBC가 최고다! MBC만이 진실하다! 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꼭 있긴 있지ㅋㅋㅋ

그리고 덧붙여;; 평가단에게 한마디 하자면 언제부터 우리 대중음악이 고음병에 돌아 환장했는지?ㅋ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를 뽑으랬더니 그냥 소리 빽빽~ 질러대고 안구 호강하는거에 표를 던지네ㅋ 가만 생각해보면 이 또한 선동질에 맛탱이가 간 하나의 사례;; '나는 가수다' 참 좋은 프로그램이였는데...;; 맛가는거 한순간인 듯ㅋ 아 왜? 정형돈이 나와서 쉬즈곤 부르면 득표율 99% 받것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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