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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MBC의 하는 짓거리들이 구토를 유발하길래 슬슬 MBC를 까기 시작했다. 뉴스가지고 장난질을 쳐대질 않나 드라마는 이미 뭐 개막장이고 하다 하다 예능도 뼛속까지 선동질에 조작질 해대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의 MBC가 그리워 존니스트 까줬는데 그때마다 댓글들이 가관이였다. 왜 MBC를 까느냐;; MBC만한 방송국이 없네 어쩌네ㅋ

자! 오늘 MBC의 하는 짓을 제대로 봤당가?ㅋ '나는 가수다'가 완전 막장에 막장 개막장을 보여줬다. 자세한 이야기는 안하겠다. 왜냐;; 왜 MBC를 까냐는 사람들 역시 구토를 분명히 느꼈으리라 100% 확신한다. 이게 바로 당신들이 쉴드치던 MBC의 실체다. 앗! 아니지 아니지ㅋ 그래도 MBC가 최고다! MBC만이 진실하다! 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꼭 있긴 있지ㅋㅋㅋ

그리고 덧붙여;; 평가단에게 한마디 하자면 언제부터 우리 대중음악이 고음병에 돌아 환장했는지?ㅋ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를 뽑으랬더니 그냥 소리 빽빽~ 질러대고 안구 호강하는거에 표를 던지네ㅋ 가만 생각해보면 이 또한 선동질에 맛탱이가 간 하나의 사례;; '나는 가수다' 참 좋은 프로그램이였는데...;; 맛가는거 한순간인 듯ㅋ 아 왜? 정형돈이 나와서 쉬즈곤 부르면 득표율 99% 받것넴?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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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1.05.29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솔직한 말씀 잘읽어보고 갑니다 ~ 저희 서로 이웃해요 ^^

  2. 뭐라 판단해야할지.. 2011.05.29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요.. 사실 방송보면서 김건모씨 탈락/재도전때보다 더 충격먹었음..
    발라드신 김연우씨를 탈락시키고 BMK를 꼴찌로 뽑고
    옥주현씨를 1등으로 뽑은 청중단이 같은 청중단이 맞나요?
    지금 그분들에겐 임재범 선생과 옥주현씨가 같은(?) 급(!)이라는 말인데..
    옥주현씨처럼 비대중적인 가수(?)도 이정도면 아이유나 태연이 나오면 뭐... 어휴..
    이정도면 신PD가 아이돌에 목을 매고 나가수팬들이 아이돌가수에 반대하는게 이해가 가네요
    (대한미국 대중에게 아이돌파워는 내가 상상하는 그 이상..)

  3. 이런미친새끼 2011.05.29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주현은좀.....

  4.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5.3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를 많이 하셨나보네요....;;;

  5. osnine 2011.05.30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속시원하게 대신 해주시네

  6. 007 2011.06.0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 기적의 오디션(6월 방영예정), tvn의 코리아 갓 탈렌트,
    mbc 위대한 탄생 시즌 1과 예정 중인 시즌2. 아나운서 공채 오디션 '신입사원',
    나가수의 컨셉 kbs의 불후의 명곡,
    mnet의 슈퍼스타 k3..보다는

    손석희 교수님이 진행하시는 "100분 토론"과
    "검사와 스폰서 "4대강 6m의 비밀"을 보도하고
    "소망교회" 취재 중 취재 금지와 강제인사발령을 받은 최승호 PD의 PD수첩이 그리워집니다.

    그런 말이 있더군요. "사람(사장)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 많은 것들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방송통신위원장이 연임되었다지요.
    그리고 종합편성 채널이 시작되고 나가수처럼 비슷한 논란은 계속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