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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춘천가서 닭갈비를 먹지 않겠다 다짐을 했건만...;;
이런상황 저런상황이 닥쳐부러 어쩔 수 없이 다시 갔지만 더 큰 실망을 않고 돌아오는 길에...;;
춘천의 화끈한 택시기사님 왈 이런 말씀을 하신다. 서울에서 경춘선 타고 왔냐고...;; 그렇다고 하니...;;
"다시는 이런 썩어빠진 동네에 오지 말아요"...;; 왜 저러시나 싶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진짜 솔직한 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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