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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일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방송에서 것도 공중파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탓고 이곳저곳에서 씹어대도 할 말 없는 장면이였음에도 사람들은 즉, 언론과 대중들은 강호동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다. 단지 왜 제대로 편집을 하지 못했느냐 제작진에게 채찍을 든다. 아니 원인제공과 1차적 책임은 전적으로 강호동에게 있거늘 왜 다들 강호동에게 꼼짝을 못하는것일까? 이것만 봐도 언론과 대중의 이중성을 느낀다. 우스갯소리로 외모에서 풍기는 조폭삘 이미지 때문에 꼼짝을 못하는걸까?^^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中

다들 잘알 듯 강호동은 1박2일에서 일반도 아닌 10대중과실중 하나인 불법유턴을 서슴없이 보여줬다. 장소가 어쨌건 상황이 어쨌건 분명 잘못했다. 헌데 스토리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편집이고 나발이고 강호동이 직접 사과와 해명을 해야하거늘 담당PD가 쉴드를 치고 해명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 해명이라는 것도 머리를 못쓴게 불법에 대한 언급은 대충하고 편집과정에서 실수했다는 식의 해명으로 2차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건 그렇다 치고 정작 본인인 강호동은 뭔 까방권이 있어 왜이리 조용할까? 또한, 팬들은 왜 당연하게 받아들일까?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中

난 강호동이 적어도 방송에 대해서는 천재급이라 생각한다. 이런 자연스런 현상을 스스로 만들어낸 장본인이니 말이다. 흔히 유재석과 강호동을 국민MC라고 부른다. 아니 국민MC중에 한명이 사고를 쳤는데도 언론은 조용하다. 대체 왜? 이들은 방송에서 사고를 쳤음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정중한 사과를 한다. 요즘 연예인들 죄다 해대는 미니홈피질 트위터질 안한다. 만약 웹으로 팬들과 소통을 했다면 이번 불법유턴 사건 조용히 넘어갔을리 없다. 죄다 몰려가 개털고 해댔겠지만 고작 떠들 수 있는건 해당 방송 홈페이지 게시판 뿐이다.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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