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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BS 해피선데이 홈페이지中

1박2일 홈페이지에 있는 기획의도다. 물론 매 회를 같은 의도대로 만들순 없지만 요즘들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1박2일 코스로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숨은 여행지를 소개하며 그곳의 사람과 자연을 소개해주겠다던 포맷은 현재 온데간데 없고 허구한날 게임질에 심심하면 물속에 빠지질 않나 이젠 하다하다 스텝들과 운동하는거에 맛들려서 일요일 저녁 어르신들 좋다고 박수쳐주니 아예 기획의도를 잊어먹은 듯 싶다.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中

그래도 매번 여행지를 표시하는 부제는 철저하게 지켜댄다. 이번엔 충남 청양에 놀러를 간 모양인데 이번 여행지도 2회로 쪼갰는지 적어도 1회에서는 청양의 사람과 자연을 소개하는거 단 한 컷도 없었다. 그저 또 게임질 좀 해대다가 끝이 나고 쪼까 민망했는지 2회 예고로 청양의 특산물 청양고추와 관련된 몇 컷을 소개해주고 그렇게 방송은 끝이 났다. 이것이 이들이 말한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다. 다음주 2회도 뻔하지 싶다.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中

대충 풍경 한 번 풀샷 잡아주고 맵디 매운 청양고추 가지고 게임질을 해댈 것이다. 맵다고 아우성 치고 표정개그,몸개그 좀 보여주면 어르신들은 또 좋다고 깔깔 대고 시청률을 높여주겠지;; 그러다 방송이 막 끝나기 직전 그래도 청양을 대충 소개하면서 전 출연진이 모여 "청양으로 놀러오세요!"함서 방송은 끝이 날 것이다. 계속 이런 반복의 연속이다. 기획의도는 완전히 바뀌어 버렸고 그 다음주는 고작 한다는게 나가수 견제용 '여배우 특집'이다. 이런 1박2일의 꼬라지를 보여주듯 어제 방송분의 시청률은 나가수(일밤)가 1박(해선)을 4.3%차로 맹추격중이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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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5.0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 억지감동에 뭐에 아주 죽여줍디다그려;; 그러면서 정작 본연의 의미는 후다닥~

  2.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5.09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탈색되어 버린건가요???
    아니면 앞서 너무 큰 감동에 무감각해진건지.....;;; 정말 시베리아에 던져놓든지.. 아니면 아프리카 오지라도...ㅎㅎㅎ 개인적으로 '툰드라'를 추천 합니다. 연평균기온 -40도 ..ㅋㅋㅋ

  3. 정말 2011.05.0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이런 쓰레기글이내 눈에 띄여서는 내가 여기 댓글을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도 어이가 없어 한마디 적고 가겠습니다. 1박2일은 우리나라 구석구석 보여주며 동시에 시청자에게 예능으로써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오락프로그램입니다. 어제같은경우 목적지인 청양 칠갑산 천문대를 맞추어 가는과정을 재미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청양과 천문대를 알리는 계기를 함께 주는것이지요. 그 지역의 가볼만한곳, 먹거리 그리고 예능으로써의 재미도 함께 주는 것 말 입니다. 그렇게 금수강산만 죄다 보여줄 거면 정말 6시 내고향만 죽도록 방송하면 되지 오락프로가 뭐하러 존재합니까? 나가수는 그럼 어짜피 유희열의 스케치북같은곳에서 죽도록 나오는 가수들 뭐하러 따로 경쟁붙여서 보여줍니까? 그 역시 프로그램의 취지를 알 수가 없겠네요 그럼??! '여배우특집'은 '명사특집'이나 '시청자투어' 처럼 아주 가끔있는 특집의 연장선상입니다. 시청자와 함께 떠나기도하고.. 명사와 함께 떠나며 재미도 주고 지역사회도 소개하는것이지요. 6명만 꼭 함께해야한다고 누가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무한도전은 6-7명이서 무한도전하는거지 빅뱅같은 게스트를 왜 초대해서 함께합니까? 그것도 이해가 안가겠네요. 이런 글 쓰기 전에 눈이 있다면 다른 글,다른 의견도 좀 살펴보세요. 1박2일이 소개한 곳곳이 얼마나 관광효과를 누리고 있는지를! 그리고 2-30대만 티비를 본다고 제발 좀 생각하지 마세요. '나가수'가 젊은층에게 인기있는 프로그램일순있어도 적어도 BMK가 누구인지 윤도현이 누구인지 조차 잘 모르는 어른들이 보기에는 즐거운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일요일 저녁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저녁먹으며 즐겁게 보는 프로 함부로 말 할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바카디 2011.05.0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 소나 하는 블로그 라더니 딱 맞는 글이네

  5. Favicon of https://gendo01.tistory.com BlogIcon 하늘을달려라 2011.05.0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무서워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