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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한밤의 TV연예中

피해자의 공식 보도자료가 새롭게 나오니 사태는 또 새로운 떡밥들의 향연인 듯;; 어제까지만 해도 거 주차장서 사고가 나면 얼마나 난다고 사이드미러에 궁댕이 좀 스친거 같은데 드러누워버리니 다들 피해자가 나쁘네 어쩌네 했지만 오늘 또 피해자의 해명을 보니 한예슬 쪽도 참 웃겼던게 사실이네;; CCTV를 자세히 보니 스치든 그냥 쌔려 박든 사람을 깠다면 누구나 운전대 잡음 다 알지 거 모를까;; 괜히 안에서 쫄았는지 간보는지 아니면 나이롱이라 확신을 했는지 무슨 연예인이 벼슬도 아니고 차에서 내려 괜찮냐 묻지도 않은건 분명 한예슬 잘못!
  ▲ ⓒ SBS 한밤의 TV연예中

한예슬측 소속사도 참 웃긴게ㅋ 정중한 사과를 원했는데 사고 당일엔 백만원의 합의금으로 쇼부치려 했고 뭐 피해자가 거부했는지 어쨌는지 3일후엔 또 5백만원으로 쇼부치자고 문자를 보내니 피해자는 돈이고 나발이고 직접 찾아와서 사과를 해라 하니 소속사측은 '그냥 돈으로 변호사 사서 죄값을 달게 받겠습니다. 수고하세요.'란 개드립을 쳤던 모양. 내가봐도 한예슬 아니야 대통령 아들내미래도 당장에 경찰에 냅다 텼다고 신고하겠다ㅋ 결론은 합의금 백만원이고 오백이고 한예슬측 멋대로 이랬다 저랬다;; 하기사 죄값 달게 받는다니 결과 무척 궁금ㅋ

결론은 나이롱이든 뭐든 사고가 났음에도 사과와 구호조치도 없이 쌩까고 있던 한예슬도 잘못, 거기에 또 역시나 나이롱이든 뭐든 어쨌든 피해자가 생겼음에도 뭔 확신이 그리도 차고 자신이 있었는지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을 소속사측의 제대로된 사과 하나 없는 개드립들도 잘못, 끝으로 거 대충 살짝 까였음 돈백으로 시작해 돈오백까지 올랐을때 적당히 누르고 참았으면 됐을 일인데 뭔 여배우 하나 생명줄 조져 놓을려고 사고치고 냅다 튀었다고 신고해 사태를 이지경까지 끌고온 피해자도 잘못! 솔직히 크게 다쳤음 상황이 다르지만 이건 거 좀 조용히 넘어가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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