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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악플이 보기가 싫고 본인 정신건강에 해롭다고 해서 혼자 몰래 쓰고 보는 일기장도 아닌 그래도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누리꾼들에게 공개적으로 이 글 좀 보쇼~ 하고 쓰는 글인데 이따금 심심찮게 보이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이라는 문구를 적용한 블로그를 보면 참 각박하게 보인다. 아니 좀 뭐하게 말해 쫌시럽게 보인다. 다수가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해 주관적으로 글을 쓰면서 공감만 바라고 쓴소리는 내쳐버리는 이런 생각;; 너무 이기적인 생각 아닌가? 성격이 워낙 소심하고 정말 병원에 갈정도로 상처를 받는다면 할 말 없지만;;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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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napurna516.tistory.com BlogIcon 안나푸르나516 2011.05.0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갑갑함을 느낍니다.;;;
    뭔 테러를 당했길래...
    가끔은 내가 원하는 댓글만 오픈하고 날 씹는 댓글을 차단한다... 뭐, 이런 느낌도 들기도 하구요~
    하긴 다 사정이 있겠만....^^;;;

  2. Favicon of https://zipi.me BlogIcon zipi 2011.05.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관리자가 댓글을 최소 한번씩을 보게 되지 않을까요?.

    관리자 승인 댓글은 좀 답답함이 있지만 댓글 달때마다 그냥 관리자가 한번씩을 읽어보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답니다. ㅋ

  3.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5.01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의 댓글을 구경하는것도 하나의 재미와 블로그의 매력이라는 점에서보면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s://klassika.tistory.com BlogIcon CherryBrownBear 2011.05.0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경우에는 대부분 스팸 차단하려고 하는거지요. 전 그래도 (스팸댓글 달아주는사람도 없어서 ;ㅅ;) 공개제로 합니다.

  5. 2011.05.01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