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무리 악플이 보기가 싫고 본인 정신건강에 해롭다고 해서 혼자 몰래 쓰고 보는 일기장도 아닌 그래도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누리꾼들에게 공개적으로 이 글 좀 보쇼~ 하고 쓰는 글인데 이따금 심심찮게 보이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이라는 문구를 적용한 블로그를 보면 참 각박하게 보인다. 아니 좀 뭐하게 말해 쫌시럽게 보인다. 다수가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대해 주관적으로 글을 쓰면서 공감만 바라고 쓴소리는 내쳐버리는 이런 생각;; 너무 이기적인 생각 아닌가? 성격이 워낙 소심하고 정말 병원에 갈정도로 상처를 받는다면 할 말 없지만;;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