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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BS, ISU

일단 결과가 2등;; 뭐 그렇다 하니 인정해야지 뭐;; 그래도 그렇지 판을 짜도 좀 그럴싸하게 짜야지 1.몇몇 점수차가 뭐여;; 마오는 진작에 글렀고 급하게 판짠게 안도 미키에게 몰빵이라니 참 피겨판 정말 구린내 쩐다. 올림픽도 정상을 차지했겠다, 라스트로 이번 세계선수권까지 석권하면 왠지 은퇴할 삘이 느껴졌나보다. 것도 그럴싸한게 선곡도 그간 성원해준 국민들에게 보답으로 '오마주 투 코리아'를 들려주질 않았나;; ISU가 이번에 제대로 똥줄이 탔는지 대놓고 무슨 장난질을 쳐댄 분위기다. 하기사 요즘들어 피겨에 열광중인 일본과 한국을 호구국가로 보는데 김연아가 빠진다면 한국은 그냥 중계료&스폰서 손놔야 하니 말이지;;
  ▲ ⓒ SBS, ISU

2등이라면 왜 2등인지 납득이 가는 점수가 나와야 하거늘;; 밴쿠버때만 제외하곤 이 뭐;; 로또 기다리는 맘으루다가 결과를 지켜보니 이게 국제대회가 맞는지? 시상식때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더만;; 뭐 물론 의미있는 곡으로 1등을 국민들에게 선물해주지 못해 아쉬운 눈물로도 해석할 수 있지만 갠적으로 이제 얼음판서 내려와야 하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한 눈물로 해석해봤다. 그러고보니 지금 그냥 은퇴를 하는게 답이지 싶고 말이지;; 이 모든걸 ISU는 눈치를 깠는지 분명 개수작을 부렸다 확신한다. 다시 언급하지만 2등을 인정할 수 없어 쌩떼를 쓰는게 아니다. 마치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2등이 정해져 있었구나 라는걸 강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