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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KTV 특별기획-그 남자의 선택中

하루는 둘째로 1시간이 멀다 하고 현빈에 관련된 기사가 뜬다. 예전처럼 연예인 신분이였다면 당연한 현상이지만 지금은 군인이지 않은가;; 뭐 물론 입대 전 엄청난 인기를 가만한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훈련소 까지 퇴소한 마당에 자대배치 까지 신문과 방송들이 쫓아가 쌩 난리를 쳐대는건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현상이다. 해병대도 마찬가지다. 해병대 뽀다구가 있지;; 제아무리 현빈이라고;; 뽀다구 다 떨군다;;
  ▲ ⓒ KTV 특별기획-그 남자의 선택中

급기얀 현빈의 해병대 생황에 관한 다큐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한다. 조만간 공중파TV의 다큐프로그램도 방송을 한다 하지? 이쯤되면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던 개념찬 연예인이 해병대에 입소한게 아니라 그냥 해병대캠프에 놀러간거 같은 느낌이 슬슬 들기 시작한다. 일전에 언론들이 한껀 한것도 있지 않은가? 수순대로 연예사병 될뻔 하다가 눈물나는 백령도 최전방 전투병 배치;; 언론들은 이제 어지간히 하자. 뽀대 잃은 해병대도 적당히 하고;;
- 공사중 -